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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입시·사교육 바로세우기 기독교 운동" 4차 준비회의가 있었습니다.


2008. 3. 24

 
"입시·사교육 바로세우기 기독교 운동"  4차 준비회의
 
** 2008년3월16일(일), 20:00-21:40 기윤실 회의실
** 참석자 : 박상진(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방선기(기윤실 이사), 정병오(좋은교사 상임총무), 임희연(기윤실 간사), 양세진(기윤실 사무총장) 이상 5명.
 
○ 1차 목회자 간담회 참석자는 총 16명이 되었음을 공유하다. 간담회 경비는 3개 단체가 분담해서 준비하도록 하다. 1차 모임은 언론에 공개하지 않기로 하다. 
 
○ 4월1일 간담회에서 발표할 3분의 발제를 각각 듣고 토론을 하다.
원고는 참석하실 목회자들에게 사전에 발송하여 미리 검토하도록 하여, 내실 있는 간담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입시․사교육 바로 세우기 기독교 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하다. 한국교회가 운동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가 되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서 기윤실 이사회가 제안한 명칭 변경을 수용하기로 하다.
 
○ 기독교 학교교육 연구소는 2008년도에 다음과 같은 4가지 주제에 대해서 작년에 이어 2차년도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연구의 결과물이 “입시․사교육 기독교 운동”의 사업에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하다. <기독교적 수월성 개념에 대한 연구, 기독교 학교에서의 입시에 대한 인식 조사, 입시 개선을 위한 기독교 시민운동, 입시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 등
 
○ 기독교 운동이 제공할 수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입시․사교욱 문제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제공하는 전문 세미나, 목회를 위한 설교 적용 사례 제공, 교회가 원할 경우 전문 특강을 제공하는 것 등을 논의하다.
 
○ 입시․사교육 문제에 대해서 현재 참여하는 3개 단체가 어느 정도의 무게 중심과 강도를 갖고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기윤실의 경우 2008년도 최우선 핵심 과제이기에 사무처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기독교 학교교육연구소와 좋은교사도 교육 전문 기관으로 그동안 계속 관심을 갖고 해오던 과제이기에 힘을 모으는 것은 어렵지 않음을 확인하다.
 
○ 1차 간담회에서는 제안 및 추가적인 의견을 받고, 논의하는 자리로 하자. 일정 정도의 방향을 제시하되, 상세한 사업 내용은 참석한 목회자들의 의견을 경청해서 채워나가도록 한다.
 
○ 조직의 방향은 공동대표단, 운영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하되. 기독교 학교교육 연구소와 기윤실이 공동사무국을 구성하도록 한다.
 
○ 3월30일 전에 연구소와 기윤실이 모여서 통합적인 사업기획안을 준비하기로 하다.
 
○ 4월1일 소개하기 위한 운동의 사업계획안을 준비하여 3월30일(일) 오후 7시에 식사를 함께 한 뒤 검토하는 회의를 갖기로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