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마쓰예-조서율 2017.07.02 11: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윤실 활동 잘 보고, 잘 배우고 있는 성도입니다.

    이번 7-8월 캠페인 우리 교회도 넘나 함께 하고픈데,,
    저는 그냥 성도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교회가 큰 편이라, 담임목사님을 따로 뵙기도 어렵고..
    게시판도 엄청 예민하고..
    그래도 조만간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실 부목사님을 꼭 찾아서 만나뵙고.. 울 교회도 함께 하고 싶어요!!!
    곧 참여신청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더운 여름 화이팅하세요!!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9.06 09:4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동참신청 해주시는 분들 중에는 교회 전체 단위가 아니라 교회 내 교육부서단위, 구역·교구 단위로 신청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어떤 분께서는 교회가 아니라 본인이 개인적으로 계시는 스터디그룹에서 실천과제로 삼고자 신청하신 분들도 계시구요.^^

      함께 참여할 그룹에서 신청을 해주셔도 됩니다~^^

  2. We 2017.03.31 13: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게잇어서 문의 드릴려고합니다
    1. 교회에서의 정치적입장을 취하는 설교가 합당한가요?
    2. 교회는 정치적인 색깔을 띄우면 안되지않나요?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4.06 11:47 신고 수정/삭제

      답변 드립니다.

      1.
      교회에서 특정 정당,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설교, 연설, 광고 등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85조 3항 위반입니다.

      관련 사진, 영상, 녹음파일 등을 남기셔서 저희에게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정치는 정의와 정파 두 가지로 구분하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성경에서 말하는 정의의 관점에서 가난하고 억눌린 자를 편드는 것,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 등의 정치적 입장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파적 관점에서 1번 답변과 같이,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무조건적으로 편드는 것은 해서는 안 될 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3. 이병휘 2017.03.15 2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여러 귀한 글들과 자료들을 유익하게 읽고 있습니다.
    혹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학술 심포지엄
    <교회세습, 신학으로 조명하다> 후기"라는 글에 첨부된 파일이 열리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ministerbh@naver.com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4. 이윤경 2016.12.30 04: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윤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요즘 기독교가 많이 욕을먹고 오히려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기윤실에서 좋은 교회를 찾아서 상을 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좋은 교회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요즘 겉모습만 좋은 교회와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사람도 겉모습과 달리 속은 전혀 다른 모습에 사람들도 많이 있듯이 교회도 겉으로는 지역사회 봉사라든지 여러 모습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지고 있지만 그 모습뒤론 다른 부패한 모습들이 많아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경험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얼마전 청소년 사역을 하시던 목사의 성폭행등 철저히 감시하고 예방교육도 실시하는지 기윤실에서는 그런 모든 것들을 검증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좋은 교회로 선정을 하고 상을 주는지 알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1.02 11:1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좋은교회상>은 기윤실 자치기구인 '사회복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위원회에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민애 간사 cemkmine@hanmaill.net

  5. Favicon of http://juanhome.tistory.com BlogIcon 희망도배봉사 2015.12.13 15: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 호흡기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마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 부디 저희 주안에있는 이종용 진명희집사 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진명희집사, 이종용집사 부부의 가정은?
    부산시 청학동 시골농촌의 아주오래된 다부서져가는 황토흙집으로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가계부채등의 경제파산으로 주안에있던 집사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의류 조금만 가지고 집을 나오게 되었고,
    나머지 냉장고, 세탁기 장식장 그외의류 기타는 이사비용과
    방한칸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못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길거리를 혜매면서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로,
    주안에있는 어려운 이 가정을 도와주세요?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시골농촌의 어려운 가정 형편과 육체적고통을
    세상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도시가스비와 월세를 일년여가량 내지못하여 백여만원 밀려있고
    전기세 물세까지 가계부채가 3000만원 밀려지니 작은쪽방에 방값이 오랫동안 내지못해,
    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병원치료비 가계부채등의 경제파산으로 주안에있던 집사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주안에있는 주안사랑나눔사연을 개인 타임라인에 올려보고
    기도하시면서 주님께 모든걸 맡겨드립니다.. ~^♡^~

    †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이종용집사 진명희집사 부부 가정이무너졌습니다.
    환란으로 부터 벗어나 저희가정을 일으켜 세워주세요?
    저희 가정은 방한칸 얻을 보증금과 병원수술비와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주안에 있는 이종용집사 진명희집사 부부가정을 도와주시면,
    병원에서 만성위염 위내시경치료, 악성암 초음파치료와
    방한칸 마련할 보증금을 마련할수가 있습니다.
    병원수술비와 생활비, 방한칸얻을 보증금을 마련할길이 없어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 보혈의 크신 능력으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해 주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혈로 고쳐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치료의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 집사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네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시편:19:14)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현재에 환경에서 질병과 어려움을 이기고 주안에서 승리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종용집사 진명희부부를 위하여 사랑의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사실 저의 가족은 여러차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수급자를
    신청해 보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집사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병원수술비와 각종공과금 생활비, 가계부채 상환할 길이 없어서,
    시골의 여려운 가정 형편으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저도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함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이메일: juan0179@nate.com
    † 사랑의 하나님! 이 가정을 축복하소서!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
    우리이웃모금 † 주안사랑나눔사연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home.juan

  6. 2015.02.25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공순주 2014.11.06 05: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국민 호소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두아이의 엄마이며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얼마전 새누리와 새정연의 합의안관련 기사를 보고, 유가족분들께서 그 합의안을 받아들인 다는 기사를 보고 고민 끝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선,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꼭 해야할 시대적 과제가 있습니다. 첫째가 부정대선에 대한 처벌이고 두 번째가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것이지요. 70~80년대에나 보았던 저들의 언론장악, 민간인 사찰, 공권력 남용 등이 빈번히 일어나고, 더 나아가 선관위, 법원, 경찰, 방송, 야당등이 모두 한편이 되어 국민들의 반대편에 서 있는 지금, 우리는 선택을 해야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저들이 합의한 세월호합의안은 진정 세월호참사 사망자분들을 위한 합의안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계속 침묵을 지키며, 구경만 할 것인지, 아니면, 진실을 밝혀 이 나라에 적폐를 도려낼 것인지를 결정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세월호관련 그리고 부정대선에 대한 문제점을 알고 있고, 그에 대한 의문도 분명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진실을 요구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고, 그저 저들이 덮어버리려는 행위를 지켜만 본다면, 어찌 이 나라의 주인이 우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부정대선을 처벌해야 비로소 세월호진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행위를 유가족분들께서 극도로 반대하셨기에 세월호관련 집회나 기타 행사등에서 정치색을 띄지 않기 위해 노력하셨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부정대선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세월호진실은 밝혀질 수 없다는 걸 이번 저들이 합의한 세월호합의안을 보더라도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의 뜻에 따르지 않는 새정연을 계속 비난만 할 수는 없습니다. 비난이 아닌 우리 국민들을 위해 행동할 수 있도록 강제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내가 낸 세금으로 저들에게 월급을 주니 우리뜻을 따라야 한다는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우리의 뜻을 저들에게 전달하여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새정연 각각의 의원들이 좋은차 타고, 좋은 대우받으면서 높은 연봉을 받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저들에게 밥값을 좀 하도록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세월호참사의 문제는 단순히 유가족분들께만 국한된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국가적 문제이고,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저들에게 계속 농락당하고 이용당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일제부역자들의 재산환수, 군사독재정권관련자들의 재산환수,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반역자들의 이장,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뉴라이트, 저들의 수구노릇을 하는 보수단체들,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 언론, 권력에 부역하는 법원, 선관위, 인권위, 검찰, 경찰, 정치계등의 문제는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이며, 이 나라가 기본에 충실해지는 나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한 두명이 아닌 우리 모두의 힘이 필요합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사람은 그에 합당한 대접을 받아야하고, 아이를 잃은 부모는 충분한 위로를 받아야 하며, 국민들이 열심히 일해 납부한 세금은 국민들을 위해 쓰여야 하며, 나라발전을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국민이 선거권은 그 누구도 그 어떤 이유에서라도 침해받지 않으며,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자는 반드시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고, 그래야 나라의 정의가 바로 설 수 있고, 기본이 제대로 지켜지는 나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이 국민으로써 대접받고 존중받는 나라! 일부 권력자들로 인해 외면당하고 이용당하지 않는 나라! 이 나라의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나라. 무엇보다 한줌도 되지 않은 부패한 무리들의 것이 아닌 바로 우리들의 것이라는 걸! 반드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벌이나 정치계 몸담고 있는 소위 이 사회에 지도층의 자녀들 중 몇%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까? 재벌들을 볼 때, 저들 스스로 이 나라를 발전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재벌중 몇%나 자수성가한 사람들이겠습니까? 나라와 국민을 배반하고 일제에 부역하여 얻은 재산으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나라를 발전시켰다고 하나 나라와 국민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부를 늘리고, 권력을 더 공고히 하는 데에 이용했다는 사실을 우린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정치계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자들이 이 나라의 지도층으로 계속해서 우리 위에 군림하고, 우리는 저들의 권력유지 도구로, 부를 축적하는 도구로 계속 쓰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저들은 국가와 국민보다 자신과 자신의 일족, 자신들이 속해있는 무리를 위해 국민과 나라를 끊임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발생된 이 나라의 모든 적폐는 고스란히 우리에게 그 피해가 전해졌고, 이를 해결하고 있는 것도 우리 국민들이라는 사실이 지금 이 나라의 현실입니다. 여러분! 우리 언제까지 이런 일이 반복되는 나라에서 살아갈 것입니까? 정말 여러분 자식들에게까지 이런 나라에서 살게할 생각인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으면 이런 적폐는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권력은 권력을 낳고, 부는 부를 낳는다는 건 만고의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저들은 저들의 권력과 부를 위해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제 우리 힘으로 저들을 멈추게 하여 이 나라의 적폐를 도려낼 때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이 저들의 악행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내 자식이 나와같이 부끄러운 나라에 살지 않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세월호와 부정대선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드립니다.
    그저 박근혜퇴진, 세월호 참사진실, 부정대선처벌만을 외치는 행위는 무의미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우리가 밝히고 알아야할 내용을 새정연에 전달하여 저들로 하여금 이 나라의 적폐들과 맞서 싸우도록 만들자는 것입니다. 물론, 새누리 2중대 소리를 듣고 있는 저들이기에 우리의 요구를 묵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린 새정연의 당해체운동을 벌여 국민의 명령을 듣지않은 정치인들이 어찌되는지를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이 일을 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의 협력이 필요합니다. 음해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우리안에서 다른 의견도, 중도, 보수, 진보등의 색깔도 있습니다.하지만, 자신의 색과 의견을 이 나라의 적폐를 해결한 후에 논해도 늦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힘을 한곳으로 집중하고, 의견을 통일시켜 새정연을 압박해야 합니다. 그래야 승산이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두 아이의 엄마로써, 동일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부탁드립니다. 누구하나 망치앞에 못이 되지 않도록 우리 힘을 함쳐 저들과 맞서야합니다.!!

    최대한 많은 인원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서명인수가 목표에 도달되면,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 몇 명의 시민분들을 모아 여러분의 의견서를 새정연당사로 가서 직럽전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의 의견에 대한 답변을 새정연홈페이지에 게시토록 요구할 것입니다. 서명기한은 한달로 정하겠습니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국민에게 불리해지고, 문제의 심각성이 퇴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늦기전에 이 나라의 주인이 누구인지 반드시 알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해당링크에 접속하셔서 서명해주시고, 새정연에 보내는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물론 욕설은 금물입니다. 최대한 많은 국민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국민들 힘을 보여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5uffM1DskMNtRRF_mFiQcstmVAQ8x5tIgekcJ2U4604/viewform

  8. puji tuhan 2014.09.05 10: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립니다. 그러나 안타깝습니다. 기윤실이

    정치적으로 많이 편향되어있음을 확인 하였기에 더이상 환영받지 못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세월호 사건에 대해서 어느 편에 서서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가족들의 입장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그들의 슬픔을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세월호 특별법을 지정하고, 보상법을 만드는 일에는 정치적으로 일을 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피해자는 피해자들의 편에 더 많은 보상을 바라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가해자는 더 적은 보상을 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단체가 그 둘의 중간에 서서 잘 마무리를 하고, 다독이는 일에 집중하지 않고, 피해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다면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 문제인 것은 가해자는 정부가 아니라, 해운업체라는 사실입니다. 가해자에게는 일언반구도 없다는 것에 더 놀랄 일입니다.

    이렇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이 가해자인 해운업체에 항의하고, 보상을 요구합니다. 더 나아가 경찰과 검찰에 고발합니다. 그리고 경찰과 검찰은 진실을 규명하여 법으로 해운업체를 심판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방향일터인데, 세월호 유가족들은 청와대앞에서 단식하면 모든 일이 해결될 것처럼 잘 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윤실에서는 그러한 일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기윤실에서는 세월호 유가족들의 단식을 그만하게 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일을 하게끔 다독여 주고, 경찰과 검찰 수사가 어떻게 되는지 잘 지켜보자. 그리고 해운업체에게 더 많은 항의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러한 일들에 앞장서야 하는데, 같이 단식하며 같이 떼를 쓰고 있으니, 일이 풀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기윤실의 정책방향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게 됩니다.

  9. 묵향 2014.03.15 20: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50을 바라보며 크리스챤으로 자임하며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

    묻고 또 묻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속에 주님께 죄송하기만 합니다.

  10. Favicon of http://airuny@nate.com BlogIcon 지나가는 성도 2014.02.06 16: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신교에대한 신뢰도를 조사하고, 언론에 발표하는 행위 자체에 대해 당신들에게 묻고싶다. 오늘날 개신교가 행해야 할 진정한 회개는 '사랑으로 하나되라'는 진리의 말씀을 교회 안에서 실행하지 않고, 선악과를 중심으로 회개하라는 세상적인 목소리가 강하기 때문인 것을 모르겠나!

    기윤실.. 참으로 못마땅한 집합체이다.
    기독교를 마치 하나님 중심이람 율법안에서 개혁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중심처럼 보이나 정녕 사랑이신 하나님을 어느새 율법적이고 징계하시는 하나님으로 세상에 알리는 집합체같은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다.

    개신교 즉 교회는 사랑으로 포용하고, 사랑으로 기도하고, 불쌍한자를 돕는것부터 못난자까지 진정 사랑으로 품는 것이 교회가 해야할 사명인것을, 세상적인 법과 도덕으로 마치 자신의 죄는 미약하고, 남의 죄는 크다는 인지행위로 나팔불거나 세상심판대에 세우는 행위가 오히려 하나님앞에 부끄럽기 짝이없다.
    예수님의 심판대에 부끄러운줄 모르고 돌던지며 이단으로 몰아버린 무지한자들과 다름없는 행위가 우리 크리스찬이 회개해야할 부분인것을. 어찌 교회안에 형제보다 세상을 인식하는 인본주의 속에 교회를 껴 맞추려 하는가.

    '하나되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재해석하여, 내진리가 내진라라는 테두리로 교회를 개혁하거나 취하려는 행위가 어찌 이단보다 잘났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인정할것을 인정하며 회개하라 내가 부르짓기전에,
    보이는 회개를 하기전에,
    살아계신하나님앞에 내가 먼저 내 행위에 대해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하는 집합체되면 안되는가?

    도덕적인 테두리에서만 사람을 보고, 사람일 수 밖에 없는 목사를 자신의 눈높이와 세상적인 눈높이로 평가하며, 오히려 충성된 주의 종을 시기하거나 핍박받는 것에 동참하거나 선동하는 자가 내가 되고 있지않나 하나님앞에 진정 무릎으로 기도하며 점검한 적이 있는가.

    우리의 큰 죄까지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앞서는 행위를 교회안에서 하고 있지는 않나?

    예쁜강아지도 똥개라는 사실이 인정되면 똥개 취급하듯, 죄성을 갖고 태어난 인간이 인간을 판단하고 심판하고 눈으로만 인정되는 부분으로 회개하라며 재촉하는 행위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더 사모하고 기도하여, 하나님만이 우리를 변화시키심을 인내로 바라봐줄 수는 없나?


    하나님의 몸되신 교회를 경외하고 섬기면 어떠한 말을 누설하는 것 조차 두려워해야하는 것이 맞거늘,,,
    언론에 개신교인식에 대한 인식도 조사를 행하고 스스로 나팔불어서 마치 더러워진 교회는 개혁을 통한 윤리중심으로 꺠끗해져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져야한다는 행동은 안타깝기 이루말할 수 없다.

    교회는 버려진 자를 먼저 품고, 먼저 사랑을 행하고, 먼저 용서하므로써 하나님 영광만이 드리운 온전한 자녀들이 모인 성스러운 곳이 되야한다.

    사랑이 그리운 자들이, 세상 상처받은 자들이, 교회를 욕하다가도 사랑을 품어주는 교회가 그리워서, 교회로 돌아들어올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줘야하는 것이 교회이다

    자신들의 집합체가 유명해지기를 바라는 탐심을 숨기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탐심을 숨긴채, 진정 인본주의로 인기를 인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고 부르고 행하는 어리석은자가 혹시 내가아닌가를 점검하며, 진정 감사로 회개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

    누가 어디가 못났고, 누가 어디가 부정하며 누가 어디가 부족하다는 기타등등의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전에, 진정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사랑으로 하나되라'는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사랑하여, 나의 위선을 자랑하지 말고, 잘난 것을우러러보는 실망의 실마리도 남기지말며, 오직 우리의 자랑이고 우리의 빛 되시며 절대주권자 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바란다.
    오늘날 충성된 주의종들이 고난고통속에 있어도, 세상적인 비난과 비판속에 있어도,하나님이 이루시는 섭리를 은혜로 사모하며 묵묵히 행하여지는 순리속에 순종함은 우리가 더욱 사랑으로 보필하고 기도하는 것이 맞는 것처럼, 그러한 역할을 사랑을 기도로 사모하는 집합체가 되기를 소망한다.
    존경하는 손인웅 목사님과 몇분의 목사님이 기윤실에 계시므로 은혜가 되는 집합체가 될 것임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