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정규직 2018.01.15 17: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비정규직 문제가 뜨거운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때 우리 교회에도 이런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교회에도 교육목사 협동목사 등등의 이름으로 선교사, 전도사, 목사님들이 계시는데 이 분들은 정식 목사님보다 훨씬 낮은 사례금을 받고 계시더군요. 정식 목사님들이라고 해도 많이 받으시는 것은 아닌데도 이 보다도 더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세월호 2018.01.15 17: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참여를 하셔서 글 올립니다.
    세월호의 사람들을 구하려고 도착한 해경 함장 및 해경들 중에서 재판을 받고 감옥에 계신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이분들도 한 분이라도 더 살리려고 노력했다고 봅니다. 방안에서 TV로 볼때는 모르지만 직접 바다로 가보면 도저히 파도때문에 구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잠수부도 구하려다 돌아가셨구요. 이런 분들도 같은 피해자라는 입장에서 구원운동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이 분들은 어디에다 호소도 못하고 있습니다. "정의"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분들을 희생양 만들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죄없는자 저 여인을 돌로 치라고 말씀하신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다 우리모두의 잘못을 몇사람에게 뒤집어씌우고 있습니다. 한마리 어린양의 심정으로 글 올립니다.

  3. 멀리서 외치는 소리 2017.11.15 07: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명성교회 사태를 멀리서 보면서
    먼저는 원로목사 공로목사 추대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함께 세습 방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자기 영향력을 미치려하고 떠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기윤실을 통해 더욱 바른 외침과 변혁이 있기를 멀리서나마 기도합니다.

  4. 2017.10.01 2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마쓰예-조서율 2017.07.02 11: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기윤실 활동 잘 보고, 잘 배우고 있는 성도입니다.

    이번 7-8월 캠페인 우리 교회도 넘나 함께 하고픈데,,
    저는 그냥 성도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교회가 큰 편이라, 담임목사님을 따로 뵙기도 어렵고..
    게시판도 엄청 예민하고..
    그래도 조만간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실 부목사님을 꼭 찾아서 만나뵙고.. 울 교회도 함께 하고 싶어요!!!
    곧 참여신청 버튼을 누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더운 여름 화이팅하세요!!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9.06 09:4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동참신청 해주시는 분들 중에는 교회 전체 단위가 아니라 교회 내 교육부서단위, 구역·교구 단위로 신청하시는 분들도 있으십니다.

      어떤 분께서는 교회가 아니라 본인이 개인적으로 계시는 스터디그룹에서 실천과제로 삼고자 신청하신 분들도 계시구요.^^

      함께 참여할 그룹에서 신청을 해주셔도 됩니다~^^

  6. We 2017.03.31 13: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게잇어서 문의 드릴려고합니다
    1. 교회에서의 정치적입장을 취하는 설교가 합당한가요?
    2. 교회는 정치적인 색깔을 띄우면 안되지않나요?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4.06 11:47 신고 수정/삭제

      답변 드립니다.

      1.
      교회에서 특정 정당,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설교, 연설, 광고 등을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85조 3항 위반입니다.

      관련 사진, 영상, 녹음파일 등을 남기셔서 저희에게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정치는 정의와 정파 두 가지로 구분하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성경에서 말하는 정의의 관점에서 가난하고 억눌린 자를 편드는 것, 자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것 등의 정치적 입장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파적 관점에서 1번 답변과 같이,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무조건적으로 편드는 것은 해서는 안 될 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7. 이병휘 2017.03.15 2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여러 귀한 글들과 자료들을 유익하게 읽고 있습니다.
    혹시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학술 심포지엄
    <교회세습, 신학으로 조명하다> 후기"라는 글에 첨부된 파일이 열리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ministerbh@naver.com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8. 이윤경 2016.12.30 04: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윤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했습니다.
    요즘 기독교가 많이 욕을먹고 오히려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기윤실에서 좋은 교회를 찾아서 상을 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좋은 교회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요즘 겉모습만 좋은 교회와 목사님들이 많습니다.
    사람도 겉모습과 달리 속은 전혀 다른 모습에 사람들도 많이 있듯이 교회도 겉으로는 지역사회 봉사라든지 여러 모습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지고 있지만 그 모습뒤론 다른 부패한 모습들이 많아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경험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얼마전 청소년 사역을 하시던 목사의 성폭행등 철저히 감시하고 예방교육도 실시하는지 기윤실에서는 그런 모든 것들을 검증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런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좋은 교회로 선정을 하고 상을 주는지 알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trusti.tistory.com BlogIcon 기윤실 2017.01.02 11:1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좋은교회상>은 기윤실 자치기구인 '사회복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위원회에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민애 간사 cemkmine@hanmaill.net

  9. Favicon of http://juanhome.tistory.com BlogIcon 희망도배봉사 2015.12.13 15: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오늘 이렇게 성도님들께 글을 드린 것은,
    목디스크 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 호흡기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저와
    남편마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부끄러움을 무릎 쓰고 도움을 구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
    아픈건 참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고픔에 괴롭습니다.
    이 글에 제가 무례를 범하고 있다면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
    하나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피를 토하는 비통한 심정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 부디 저희 주안에있는 이종용 진명희집사 가정을 굽어 살펴 주십시오.
    저 혼자라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지 않고도 어떻게 살아가겠는데.
    남편마저 면역역이 떨어져서 대상포진과 여러가지 질병으로
    투병중에 있어서 하루하루 눈물로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해 간절히 구합니다.

    †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진명희집사, 이종용집사 부부의 가정은?
    부산시 청학동 시골농촌의 아주오래된 다부서져가는 황토흙집으로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가계부채등의 경제파산으로 주안에있던 집사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의류 조금만 가지고 집을 나오게 되었고,
    나머지 냉장고, 세탁기 장식장 그외의류 기타는 이사비용과
    방한칸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못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길거리를 혜매면서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로,
    주안에있는 어려운 이 가정을 도와주세요?
    하나님께 하루 하루 눈물로 하나님을 손길이 닿기만을 기다리면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시골농촌의 어려운 가정 형편과 육체적고통을
    세상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어서 주님만 바라보면서 살아왔습니다

    †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장정만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12광주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도시가스비와 월세를 일년여가량 내지못하여 백여만원 밀려있고
    전기세 물세까지 가계부채가 3000만원 밀려지니 작은쪽방에 방값이 오랫동안 내지못해,
    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 그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 월세,수도세,각종공과금, 생활비와
    병원치료비 가계부채등의 경제파산으로 주안에있던 집사가정이 부서졌습니다
    딱한 사정 주님께서 어떻게든 채워주실 것을 믿고 우리 함께 기도부탁드려요.
    주안에있는 주안사랑나눔사연을 개인 타임라인에 올려보고
    기도하시면서 주님께 모든걸 맡겨드립니다.. ~^♡^~

    † 주님 도와주세요?
    누구에게 기댈곳없이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이종용집사 진명희집사 부부 가정이무너졌습니다.
    환란으로 부터 벗어나 저희가정을 일으켜 세워주세요?
    저희 가정은 방한칸 얻을 보증금과 병원수술비와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주안에 있는 이종용집사 진명희집사 부부가정을 도와주시면,
    병원에서 만성위염 위내시경치료, 악성암 초음파치료와
    방한칸 마련할 보증금을 마련할수가 있습니다.
    병원수술비와 생활비, 방한칸얻을 보증금을 마련할길이 없어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 보혈의 크신 능력으로 모든 병을 깨끗이 치료해 주옵소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혈로 고쳐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치료의 기적을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께 기도하오니,
    물질의 문을 열어주셔서 모든 필요를 부족함없이 채워주옵소서
    ...
    목뼈디스크(종양)관절염, 만성위염, 악성암으로 심한 통증과
    무너진 저희 집사가정을 고통 가운데 하나님께 눈물로 기도합니다.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장 19절)"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네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 시편:19:14)
    합력해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이루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다립니다.
    현재에 환경에서 질병과 어려움을 이기고 주안에서 승리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종용집사 진명희부부를 위하여 사랑의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하나님이 100배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 서울에 여러 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여러 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단체나 구호단체 다른교회 기독교구호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 사실 저의 가족은 여러차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수급자를
    신청해 보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집사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병원수술비와 각종공과금 생활비, 가계부채 상환할 길이 없어서,
    시골의 여려운 가정 형편으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치료의 은혜를 베푸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오직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주님을 의지하여 치료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이사야 53:5, 야고보서 5:15-16, 마가복음 11:24)
    그리고 저는 성도님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는 것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저희 가정의 남편 이종용집사로 도움에 손길을주시는
    여러분께 들어가나 나가나 하나님의 복을 받는 자녀 가정 되도록
    저도 은혜 잊지않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올리겠습니다.
    저의 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성도님들의 가정과 함께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살롬.
    ********** 도움의 손길을 주실분은?
    우체국 600254-02--222803 이종용집사
    연락처 이메일: juan0179@nate.com
    † 사랑의 하나님! 이 가정을 축복하소서!
    어려운 이 가정에 사랑의 주님의 손길을 주십시요
    우리이웃모금 † 주안사랑나눔사연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home.juan

  10. 2015.02.25 11: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