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6. 23

6월 22일(목) 늦은 저녁시간 기윤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우리 회원님들을 기다렸습니다.

간단한 저녁식사로 김밥을 나누며 서로를 소개하고-얼음나라에서 온 하재웅, 한국리더십학교 강병욱, 시험이 끝났지만 마음이 편치않은 임영택, 난 자두가 좋아 이지숙, 만돌린 윤필교, 말그미 이성숙, 소망의 눈으로 성명숙, 영원한 군주 우영환, 시냇가에 심은 남은 김준희, 연합공보 사진기자 안지영- 기윤실 홍보 영상과 이진오 사무처장님의 간단한 기윤실운동 소개 후 김일수 공동대표님의 OPEN 강좌를 들었습니다.

참여정부의 NGO 시민참여의 중요성과 기윤실운동이 독선과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회원함여의 장을 마련하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강의를 통해 전해주셨습니다.  

주어진 하루를 성실히 보내느라 집으로 돌아가 편안한 쉼을 가지고 싶으셨을텐데 OPEN 기윤실!! OPEN 강좌!!와 함께해주시고 기윤실에 사랑을 남기고 가신 회원님들과 관심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참으로 좋았습니다.

기윤실운동에 동참하시길 약속해주신 우리 회원님들과 바쁘신 중에서 귀한 시간을 내어 좋은 강의를 해주신 김일수 교수님, 그리고 간사님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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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한말씀>

작지만 강한 단체

시민운동에 관하여 처음 들어보아서인지 신선했습니다.
모르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수준이 조금 높다는 생각을 했지만 좋았습니다.
낮에 들었다면 조금 더 부담이 없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구요.
다음의 좋은 강의 또 기대합니다.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초심을 기억하여 앞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과 함께
훌륭한 교수님의 강의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성실한 강의 준비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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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