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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그리스도인/자발적불편운동

[특집] 자발적불편운동

[특집] 2017 기윤실 10대 뉴스


자발적불편운동

 

자발적불편운동’. 가정·교회·사회에서 불편과 손해를 감수하며 고통 받는 이웃과 사회적 약자에게 이익을 전하며 살 것을 제안하는 운동입니다. 20173월부터 11월까지 총 53개의 교회와 단체에서 동참하여 각 모임에서 자발적불편운동을 전개했습니다.


3~4월은 아껴 쓰는 그리스도인으로 물자 절약과 일회용품 지양하기 5~6월은 더불어 사는 그리스도인으로 이웃에게 선행 실천하기 7~8월은 창조세계를 돌보는 그리스도인으로 전기 절약 및 대중교통 이용하기 9~10월은 정직한 그리스도인으로 작은 것에서 교회 신뢰를 회복하기 11~12월은 빚진 자와 함께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커피 값을 절약하여 교회 내 가계부채나 학자금대출로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돕기 등, 삶 속에서 불편을 실천하며 이웃에게 유익을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615()에는 자발적불편운동 동참교회 간담회 불편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고 동참교회와 관심자가 각 교회에서 진행한 불편과제를 공유하고 느낀 점과 바라는 점을 나누었고, 1026()에는 손봉호 교수(기윤실 자문위원장)와 박총 원장(신비와 저항)을 초청하여 자발적불편운동 세미나 불편한 성도,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그리스도인의 불편한 삶과 영성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윤실의 자발적불편운동은 이제 별도의 본부로 자리 잡아 자발적불편운동본부에서 운동을 기획하고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세미나의 녹취록은 기윤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실수 있습니다. (www.cemk.org)


이 글은 2017년 기윤실 열매소식지 11-12월호 특집에 실린 글입니다.